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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탄생! 신은수 ♥ 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
2026년 병오년, 연예계에 풋풋한 말띠 동갑내기 커플이 탄생했다.
바로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다.
1월 29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, 두 사람은 현재 열애 중이며 양측 소속사인
매니지먼트 숲(신은수)과 흰엔터테인먼트(유선호) 모두
“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”고 공식 인정했다.


교제 시기 & 만남 계기
-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, 올해 25세
- 2025년 말부터 교제 시작, 현재 약 3개월 차
- 작품을 통한 만남은 아니고, 지인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
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
한 관계자는
“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평범한 20대 커플처럼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는, 풋풋하고 예쁜 커플”
이라고 전했다.
-신은수 근황
2016년 영화 **‘가려진 시간’**으로 데뷔한 신은수는
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, 도도솔솔라라솔, 붉은 단심,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과
영화 인랑, 기방도령, 고백의 역사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며
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.
-유선호 근황
유선호는 2017년 **‘프로듀스 101 시즌2’**로 얼굴을 알린 후
슈룹, 열녀박씨 계약결혼뎐, 우수무당 가두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했다.
현재는
- KBS2 ‘1박 2일 시즌4’
- MBN ‘뛰어야 산다2’
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, 최근 영화 ‘교생실습’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.
-새로운 MZ 배우 커플 등장
이번 열애 공개로 연예계에는 또 한 쌍의 MZ세대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.
앞서 배우 이채민·류다인 커플에 이어,
풋풋한 공개 연애 소식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.
앞으로 각자의 활동도, 두 사람의 예쁜 만남도 모두 응원하게 되는 커플 💗
행복하게 오래오래 만나길!
신은수 인스타그램 연결

신은수인스타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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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선호인스타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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